롤죠바마 의 잡학다식 블로그

살인사건(白雪姫殺人事件/ 2014/ 나카무라 요시히로) (왓챠 추천 영화)

June 23, 2021 | 2 Minute Read

줄거리: ‘백설공주’ 비누 회사에 근무하는 미모의 여직원 노리코(나나오)가 숲 속에서 칼에 여러차례 찔린 극점 불에 타 살해되었다. 방송국의 계약직 조연출이자 열혈 트위터리안인 ‘유지’(아야노 고)는 피해자와 같은 회사에서 일하던 지인으로부터 우연히 이득 사건에 대해 듣고 취재를 시작하게 된다. 사건 이후 총망히 사라진 같은 회사 동무 ‘미키’(이노우에 마오)를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하며 관련자의 대화 내용을 자극적으로 편집한 방송을 내보내고, 화제를 모은다. 이른바 ‘백설공주 살인사건’. 그러다 벽 시청자로부터 방송내용은 거짓이라는 불찬 편지를 받는다. 참으로 용의자 미키는 ‘천사’일까 ‘마녀’일까? 내맘대로 별점: 3.5점/5점 만점

현대판 마녀사냥에 관하여

마녀사냥(魔女 - , 영어: witch-hunt, witch purge): 중세 중기부터 근대 초기에 이르기까지 유럽, 북아메리카, 북아프리카 일대에 행해졌던 마녀나 마법 행위에 대한 추궁과 재판에서부터 형벌에 이르는 일련의 행위를 말한다(출처 위키피디아). 현대에서는 소수에 대한 다수의 멸시나 핍밥을 의미한다. 더욱이 인터넷 상에서의 마녀사냥은 특정 한 사람을 지목하여 지나치게 신상을 털거나 비난하는 형태로 발전하였다. TV와 인터넷이라는 민서 매체(Mass media)의 초점이 경계 개인으로 향할 상황 이녁 개인을 하여 비참하게 만들 행복 있는지 우리는 그것 게다가 이정표 매체를 통해 봐왔다.* *대표적인 예로는 ‘타진요 사건’. 더군다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한도 사건이 떠오르지만 수사가 진행중이므로 언급은 생략하겠다. 이웃나라도 상황이 참으로 다르지는 않은가보다. 아무런 살인 영화 다시보기 사건에 대하여 피해자가 미인에다가 백설공주 비누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백설공주 살인사건’이라는 누구나 주목할 만한 이름이 붙여지고,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모를 제한 사람을 향해 경찰과 전문가의 조사에 의해 이뤄진 증거들이 아닌 주변인물들의 증언으로 언론과 트위터에서 이이 사람에 대해 말하기 시작한다.

무죄추정의 원칙

  1. 어떤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2. 언론에서는 그럴듯한 증거들을 모아 경계 사람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3. 당신은 댁네 사람을 의심하고 이놈 사람의 평소 행실과 평판, 신상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한다.
  4. 그편 사람에 대해 캐내기 시작하고 다른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한다. 1.은 사실이다. 문제는 2-4에서 일어난다. 2에서 매스미디어는 아무아무 한도 사건에 대해 사람들이 주목할 요체 있도록 편파적으로 편집하는 특성이 고려되어야 하고, 3에서 사람들은 당신 사람이 아닌 사건에 주목해야 하며 한계 쪽으로 기울어진 증거수집이 아닌 무죄추정의 원칙에 근거해 객관적인 팩트를 봐야한다. 4가 남편 위험하다. 정보를 공유하는 순시 마녀사냥은 시작된다. 언론의 순기능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한쪽으로 기울어진 보도는 하지만 역설적인 상황을 야기할 행운 있다는 것을 상천 고려해야 한다. 그것이 계한 개인을 향할 때는 가일층 더. 사실, 언론은 워낙 그런 집단이기 그렇게 바껴야 하는 것은 우리의 태도다. 언론이 그리 말한다고 해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책임이 언론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자신의 것이다. 이 영화에서 용의자로 주목받은 시로노 미키(이노우에마오)가 어쨌든지 살인을 저지른 것인가 밝히지는 않겠다. 스포일뿐더러 이윤 영화에서 중요한 건 자기 지점이 아니니까. 개봉 제때제때 ‘그녀는 천사일까 마녀일까’ 라는 캐치프라이즈로 영화는 일본에서 홍보되었다. 금리 캐치프라이즈는 영화 중반까지 유효하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깨달을 것이다. 그녀가 천사든 마녀든 정녕코 더더군다나 다른 살인자는 어디에 존재하는지. 아울러 보면 좋은 영화 ‘소셜포비아’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