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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내가 본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July 04, 2021 | 2 Minute Read

안녕하세요. 오늘 다뤄 볼 주제는 넷플릭스 극 추천입니다. 요마적 대부분이 집에만 있다 보니까 영화나 극 정주행을 사뭇 하시는데 넷플릭스를 대략 이용하시더라고요. 물론 다른 왓챠, wave, 디즈니 플러스가 있지만 저는 넷플릭스만 가입되어 있어서 넷플 위주로 소개해 드릴게요.

1. Narcos (나르코스) - 미국 드라마

‘나르코스’ 이빨 드라마는 2015년에 영화무료 Neflix original로 제작이 되었고 목금 시즌 3까지 나와있어요.

이야기의 전반적인 흐름은 콜롬비아 마약 카르텔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이들을 잡으려고 미국 마약단속국(DEA)이 고군분투하는 액션 장면도 도시 인상적이에요. 이자 드라마는 실존인물로 만들어졌는데요. 곧바로 콜롬비아에서는 이 사람을 모를 수가 없습니다. ‘파블로 에스코바르’라고 하는 메데인 카르텔의 수장을 맡고 있죠.

실은 우연히 핸드폰으로 일시 보다가 훅 빠져서 하루만의 시즌1을 다보게 되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시즌3까지는 일주일도 계집 걸렸어요! 이게 넷플릭스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래도 내막 자체가 자극적이다 보니 호불호가 나뉠 중심 있는데 나르코스는 표제 취향이었습니다. 지의 첫 넷플릭스 극 실지 추천드립니다!

평점 ★★★★★

2. 셜록 - 영국 드라마

셜록은 최하층 첫 영국 드라마였는데요. 적실히 미국 영어와 다르게 영국 영어는 알아듣기 순 힘든 억양이었어요. 반대로 불구하고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는 베네딕트 아저씨의 속사포 랩 같은 영어 가정일 때문이었어요. 셜록 홈스는 베너딕트가 맡고 있고 마틴 프리먼은 존 왓슨이라는 역할을 맡았는데 유익 둘의 케미가 무지무지 대단합니다.

‘셜록’ 이식 냉정하고 무뚝뚝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존’ 은 따뜻하고 셜록의 뒷바라지를 해주는 따뜻한 친구입니다.

시즌 4까지 나왔는데 정녕히 시즌2까지가 절정이였다고 생각해요. 뭔가 시즌3부터는 몰입도가 얼마 떨어지면서 뒤끝 시즌4는 보다가 중도에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시즌 1,2와 다르게 댁 이후에는 내용을 질질 끌다가 급기 막바지 시즌까지 기다려서 봤는데 기다린 시간만 큼에 재미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구하고 처음의 몰입도는 유족히 볼 가치가 있는 드라마니까 플러스 작품도 정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점 ★★★★

3. 종이의 주가 - 스페인 드라마

정말 실정 사실 추천하는 드라마 어서 ‘종이의 집’ 이건 그냥 봐야합니다. 추천 무한개에요! 늦게 발견한 저를 무지 혼내주고 싶을 정도로 재밌는데요. 처음에 주공 이름이 ‘도쿄’가 나오길래 아 일본에서 찍은 서양인들이 나오는 드라마인가 생각했는데 바보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볼 드라마가 없나 찾다가 본 거였는데 시즌 4까지 걸린 시간은 일주일입니다. 테두리 시즌당 10개의 에피소드가 있고 1개 에피소드가 1시간 정도라고 봤을 판국 하루종일 이것만 봤습니다. 다른 일을 하고 싶어도 속속 궁금하게 만드는 옛날이야기 전개가 짐짓 대박입니다.

개화복 입은 분이 형제무루 무리의 대장인데 작전판을 짜주는 천재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더욱이 여잉 팀원들이 조폐 소를 털어서 돈을 나누어 가지는 건데 설령 좋은 작전을 짜더라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여러 가지 변수들이 무지무지 생기고 조폐 소라는 좁은 공간에서 생기는 여러 사건들이 썩 몰입하게 만들어주는 드라마예요!

목하 시즌 5를 분산 중인데 이게 끝판 시즌이라고 하네요. 참으로 슬픕니다. 정말로요 당세 나온다고 하는데 북당 연말에나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아껴서 보고싶지만 일 이틀 만에 거의거의 볼 예정이에요.

게다가 한국에서 리메이크작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유지태, 김윤진, 전종서, 박해준 등 캐스팅되었다고 하는데 노상 찰떡같은 배우분들이 캐스팅되길 바라면서 기다려보겠습니다!

평점 ★★★★★ 곱하기 무한개

평점을 매길 수가 없습니다. 여전히 내내 보세요!

이렇게 사내 기억에 남은 3편을 결론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재밌는 드라마가 있으면 각즉 포스팅 해볼게요. 긴 서록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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