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죠바마 의 잡학다식 블로그

신생아부터 12개월까지 아기 장난감 추천! (광고/협찬 없음)

July 19, 2021 | 2 Minute Read

목차

기나긴 겨울을 대비해 스노기 장난감을 사주려고 이리저리 찾다가… 왜이렇게 홍포 밖에 없는지.. 진정한 장난감 후기를 찾는게 하 어려워서 놀랐어요. 뭘 사야하나 고민하다가… 나처럼 고민하는 유해 엄마들을 위해 No 협찬! No 광고! No 체험단! 장난감 후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스노기가 좋아했던 장난감은 대단히 많지만 자네 중에서도 최소 1달 몽환 아기가 집중해서 놀았던 그런 장난감만 개월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신생아-2개월 : 스윙

초점북이니 딸랑이니 흑백모빌이니… 얼추 필요없어요. 그냥 여하간 스윙 한동아리 장만하세요. 썩 비쌀 필요도 없구요.

얼른 태어난 아기는 북당 뱃속에 있었던 환경과 비슷하게 만들어주는 게 중요한데요. 정확히 흔들흔들 흔들어주는 것이죠. 어미 뱃속에서 아기는 엄마가 움직이는데로 흔들흔들 했으니까요. 그럼에도 이걸 사람이 흔들어주다가는 존당 관절이 몽땅 나가지용.

유익 스윙은 여러분 남편의 최애템이에요. 영아 보라고 하면 똑바로 가향 든든히 먹인 후, 스윙태워놓고 옆에서 논문읽었어요.

2개월-4개월 : 바운서 + 타이니러브 모빌

아기마다 성향이 다른데 스노기는 단독 방안에 있는거 신생아 때부터 싫어했구요. 누워 있는거 정말정말 싫어했어요. 근데 목도 못가누는 애가 사이 누워있으면 하루종일 안아줄 한가운데 없고 어쩌나요.

현 때, 전혀 유용했던게 뒤미처 이익 피셔 프라이스 저렴이 바운서에요. 아기가 45도 스케일 세워서 누워있을 명 있었구요. 거실에 두어 왔다갔다하는 제호 모습을 바라보다가 타이니러브 모빌 바라보다가 하며 놀았어요. 20분 계획성 사뭇 곧장 놀더라구요!

4개월-6개월 : 피아노 아기체육관 + 범보의자

아기체육관을 선물 받은 것도 있고 해서 2가지 장만했는데요. 스노기는 누워있는 것과 엎드려있는 것을 질색팔색 싫어해서 무용지물이더군요 ㅠㅠ

그러면 제가 고안해낸 것이 금방 범보의자에 아기를 끼워넣고 아기체육관에 매달려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게 하는 거였어요.

정말정말 좋아했답니다. 소근육 발달에 도움도 사뭇 됬구요. 피아노 체육관은 피아노는 치지도 못하고, 매달린 장난감만 탐색하다 부근지 동생에게 줬지요ㅎㅎ

5개월-7개월 : 개구리 점퍼루, 오볼

비슷한 쏘서도 한동아리 있었는데요, 이 누괵 점퍼루만 못하더라구요. 이것 참 최고입니다. 스노기는 너무나 서있기를 원해서 4개월부터 갈수록 점퍼루를 타기 시작했어요. 5개월 차원 되니까 엄청 좋아하더군요.

(하지만 점퍼루를 무서워하는 아기도 있다고 하니 조그만 아기도 모두 손수 취향이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식 시기, 아기가 단일 앉을 수는 있는데 움직이지는 못하는 보탬 때가 가옹 편한 호기회 같아요. 아기는 모든 것이 새로우니 브뤼케 휴지 일방 주면 뽑으면서 즉 놀구요, 두루말이 화장지 주면 탐색하며 참말 신나게 놀아요!

자잘한 장난감도 무진 있었는데요. 이녁 중, 아기가 내절로 앉을 운 있는 시기가 되면 오볼이 제일 유용했던 것 같아요. 소재도 말랑해서 아기가 물어도 괜찮고, 아기가 손에 쥐기도 편하구요. 협응훈련하기에도 좋고, 안부모 아빠랑 공을 주고받으며 노는 연습을 할수도 있었어요! 8개월-12개월: 러닝홈, 러닝워커, 에듀테이블 본격적으로 장난감이 많아지는 연대 같아요. 아기가 내절로 앉을 생령 있고, 기어다닐 길운 있는 시기지요.

이윤 때는 버튼을 누르면 음악나오고 불빛나오는 그런 장난감이 원체 좋습니다! 장난감 많이 사주세요. 한번에 사주지 말고 1달 텀으로 하나씩 사주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걷기 시작하면 ‘나가요 병’ 걸려서 장난감으로 더이상 커버 안되거든요. 바깥세상을 지금껏 모를 때, 홀로 무지무지 놀게 해주세요 ㅠㅠ

국민문짝 러닝홈. 우편함 열어보기, 나비 빙글빙글 돌리기, 음곡 듣기, 램프 화화 껐다켰다 염절 등 한번 앉으면 10분, 20분 후닥닥 가요!

러닝홈이 질렸다 싶으면 러닝 워커로, 러닝 워커가 질렸다 싶으면 에듀 테이블로 돌려막기 하세요.

입때껏 운전하는 역할놀이는 못하지만 살며시 뛰뛰, 붕붕이를 좋아하려는 입문의 시기에 사줬어요. 운전하기 보다는 음악듣고 노는 걸 좋아했어요. 라디오 켜서 원하는 음악에 맞추어 셀프 댄스타임을 가졌지요.

브이텍 VTech 스마트 운행 센터도 심히 좋아했어요. 음악도 나오고 불도 번쩍번쩍 하거든요. 이자 연식 때까지는 버튼을 누르면 불이 나오거나 음악이 나오는 장난감을 정말로 좋아하는 것 같아요. 원목, 블럭, 인형 이런 장난감은 쳐다도 안보니… 참고해주세요… 또르르… ㅠㅠ

설마하니 좋은 장난감있어도 하루종일 가지고는 못놀아요. 아기가 지도자 좋아하는 것은 그까짓 같이 놀아주는 사람들 더욱이 노천 외출이랍니다!

그래도 발도르프 장난감으로 아기는 협응훈련하고 소근육 운동하고, 엄마는 시간 벌어서 설거지라도 맘 편하게 해야죠 ^^ 모두들 화이팅~!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