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죠바마 의 잡학다식 블로그

스키장패션 트루퍼햇 귀도리모자

October 07, 2021 | 6 Minute Read

스키장패션 트루퍼햇 귀도리모자

오들오들, 날씨가 퍽 추워요! 롱 패딩을 입고 다니는데도 바람이 어디론가 슝슝 들어오는 듯합니다. 요즘 같은 날씨엔 넥워머, 마스크, 트루퍼햇까지 꽁꽁 싸매고 돌아다녀야 감기 마누라 걸려요! 여행을 너무나 좋아하는 저에게 겨울은 뭐랄까, 비수기? 원체 추워서 분위기고 낭만이고 차에만 숙소에만 있고 싶기에! 그럴 바엔 집에 있으면 되니까! 그래도 2019년 새해가 밝았으니 신년맞이 여행을 다녀왔어요. 요번 여행은 겨울의 꽃, 스키장입니다!

2018년 12월 31일, 2018년의 종료 풍색 강원도 홍천에 있는 비발디파크에 다녀왔어요. 연말이라 숙박비도 비싸고 수단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저렴하게 다녀왔어요. 무론 대명리조트는 기이 예약완료라서 비발디파크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펜션으로 예약했어요! 그리고 리프트권과 장비 렌털권은 소셜커머스를 통해 패키지로 저렴하게 예약했어요. 2018년 뒤 날이라 스키장에서 불꽃놀이도 하고 연예인도 온다기에 밤샘권으로 예약했어요. 밤샘권 / 20:30~4:30 완전 욕심부렸음! :) 불꽃놀이 보고 1시도 안돼서 하산했어요.

밤샘권이라서 낮에는 밥먹고 펜션에서 어찌 쉬었다가 나가기로 했어요. 2박 3일 여행이라 전날 과음도 했고 새벽까지 놀아야 하니까 휴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내님은 피곤했는지 단판 잠이 들었고 저는 벌써부터 스키장 갈 준비를 해뒀어요. 완전히 오랜만의 스키장이라 어찌나 설렘 설렘 하던지!

이건 남자친구가 착용할 스키복과 스키용품들! 깔끔하게 정리해뒀다고 내님이 일어나서 쓰담쓰담해줬음! 저는 스키복이 있어서 가지고 갔는데, 밭주인 친구랑 같이 간격 커플은 스키복이 없어서 숙소 동네 렌털 샵에서 스키복만 렌털을 했어요. 대명리조트에서 대여하면 18,000원인데 가 렌털 샵을 이용하면 더 저렴하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엉덩히 보호대를 서비스로 받았어요. 꿀 이득!

부 친구의 스키용품을 하나씩 소개할게요. 스키장 간다고 모처럼 구입한 슬리피 슬립 트루퍼햇! 슬리피 슬립은 기리보이가 쇼미 가일층 머니에 출연할 촌수 쓰고 나와서 기리보이 모자로 유명해졌다고 해요. 검색하면 슬리피 슬립이 연관검색어로 나올 정도로 인기가 좋은 브랜드예요.

올바로 플랩, 귀도리 모자 많은 애칭이 있지만 군밤 모자라고 하면 다들 아실 듯합니다. 슬리피 슬립 평이 썩 좋길래 구입했는데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귀가 길게 늘어져서 동절 필수품이기도 하고, 스키장에서 쓰기에 데이터 좋은 아이템이에요. 슬리피 슬립 모자는 100% 방수라서 설로 오는 날에도 스키장에서도 뽀송뽀송하게 이용할 핵심 있어요. 요렇게, 귀를 올려서 이어주면 귀여운 콘셉트를 연출할 한가운데 있지요!

아울러 더구나 하나의 스키용품은 넥워머! 남친이 브라운, 카키 색상을 좋아해서 브라운 컬러로 구입했어요. 워낙 추위를 무척 타서 넥워머도 아주 탄탄한 걸로 주문했어요.

뿐만 아니라 이건 본의 스키복과 스키용품들! 목이 긴 양말까지 깨알 찍혀있네요! 스키복을 구입한지 4년 정도 됐는데, 입은 횟수는 3번 수평 되려나! 사실 스키장에서 계한 서차 다치고서 3년 전경 스키장을 안 다녔거든요. 그래도 설렘 반, 적수 단체 그랬어요.

소변 녀석이 렌털 샵에서 서비스로 받은 엉덩이 보호대! 엉덩이 보호대는 4명 중에 저만 빌렸는데, 빌리길 진실 다행이었어요. 엉덩방아 진짜 많이 찧었거든요. 남자 친구도 같이 중간 일행들도 빌리길 상당히 잘했다고 경계 마디씩 했어요! )

그리고 검정색 컬러의 슬리피 슬립 넥워머! 저는 과연 검은색이 좋더라고요. 스키복이 백색 바지에 검은색 점퍼라서 넥워머도 검은색이 기필코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검은색이 평상복이랑 매칭 하기도 좋으니까!

슬리피 슬립 넥워머는 바깥주인 친구랑 커플로 했음! 원래는 트루퍼햇도 카키색, 검은색 2가지 주문해서 커플 아이템으로 장착하려 했는데, SOLD OUT!… 띠로리! 귀도리 모자가 남녀공용이라 딱이다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음!

모자, 넥워머를 주문하면 이렇게 고급 서류봉투에 포장을 해서 보내줘요! 포장도 타브랜드와는 다르게 색달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포장이 예쁘면 공연히 설렘설렘 하잖아요? 배송이 아니라 선물 받은 느낌적인 느낌!

트루퍼햇과 마찬가지로 한쪽면은 100% 방수재질이고 안쪽은 풍성한 인조양모로 되어있고, 목이 기다란 편이라 어깨부터 코까지 감싸줘서 사뭇 따뜻해요. 그리고 넥워머 중간에 스트링 끈이 달려있어서 쪼여주면 완전 한층 완료!

풍성한 양모가 일말 한층 세목 보이죠? 안쪽에는 슬리피슬립 택이 붙어있고 품질보증서가 달려있어요. 내용을 조금 잘 살펴보자면, 1) 본 제품은 엄격한 품질관리 및 공정관리를 거쳐 생산된 제품입니다. 요, 부분이 맏이 공감하는 측면 가운데 하나예요. 전체적으로 박음질이 적잖이 깔끔하고 정교하게 되어 있어서 빠져나온 실밥이 요컨대 없었어요. 그리고 남자 친구가 스키장에서 몇 번이나 굴러본 결과! 양모의 털 빠짐도 몹시 없고 100% 방수라는 말 인정! :) 스키 장갑은 젖어서 나중에 손 끝이 즉금 시렸는데, 머리는 진정 뽀송뽀송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조국은 KOREA! ‘MADE IN CHINA’가 판을 치고 있는 상황인데, 귀도리 모자도 MADE IN KOREA라서 매우 믿음이 가는 부분입니다.

내 거는 블랙, 남자 친구는 브라운! 이렇게 거듭 하나의 외내분 아이템이 늘었어요! :) 남자 친구가 이건 평상시에도 하고 다녀도 되겠다며, 무지 좋아했어요. 워낙 추위를 상당히 타는 분이라 실 잘하고 다닐 것 같아 뿌듯하네요.

사진으로 찍어두고 보니까 브라운 컬러가 보다 풍성해 보이네요. 블랙, 브라운 송두리 도톰한 두께와 방수재질, 양모가 합쳐져서 심히 따뜻했어요. 목이 대단히 길어서 불편해할 때는 사진처럼 접어주면 문제 해결! 야외에서는 따뜻하게, 실내에서는 간편하게 접어주면 벗을 필요 없이 편하게 이용할 행복 있어요.

한참의 뒹굴거림이 끝나고 그예 대명 비발디파크! 스키장 도착!! 낮에 들렸을 때는 차가 완전히 많아서 주차할 곳이 없었는데, 밤샘권이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가까운 곳에 주차할 명맥 빨아쓰는마스크 있었어요.

연말에 짜장 추웠던거 기억하시죠? 정말 무척 추웠는데 밤이 되니까 우극 추워졌어요. 입에서 김이 막, 어휴 강원도라 더욱 추운 건가 싶을 만큼 리프트를 타고 올라갈 때는 정작 귀가 떨어져 나갈 뻔했거든요! 저의 바깥양반 친구는 트루퍼햇이랑 넥워머 장착으로 완전무장 뜻대로 했습니다. 눈을 보니까 담배가 고프셨는지. 넥워머를 반으로 접고 흡연장소 찾는 중! 입을 가려버리는 무지무지 빳빳한 넥워머를 사줬어야 할까

남자친구 귀도리 모자 쓰고 있는 거 보니까 참으로 탐나더라고요. 저는 무심히 털모자 쓰고 갔더니 귀가 어찌 시리던지! 특히, 엘리베이터 변명 세기 최악이었음, 처음에는 적응시간이 필요하다며 입문, 초급 리프트를 이용했더니 리프트 속도가 느려서 추운지 몰랐는데, 중급 이상의 리프트에 탑승하면서부터 속도가 빨라져서 매우 추웠거든요.

슬리피 슬립은 타브랜드보다 귀가 길어서 사실 좋은 것 같아요. 디자인적으로도 귀엽고 보온면에서도 탁월하고! 사실 가군 친구가 하 무뚝뚝하고 남자 밖주인 해서 요런 귀여운 모자는 싫어할 줄 알았는데, 지아비 친구도 일절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라 다행이었어요. :) 모자가 양면이라 귀엽게 양모 쪽으로 해서 착용해줬는데, 양모가 안으로 가야 더욱 따뜻하고 방수도 여의히 된다며 굳이 뒤집어서 쓰더라고요. 아쉽게도 양모가 겉으로 나오게 착용한 건 못 찍었네요. :)

넥워머가 어깨부터 코까지 감싸주기 그리하여 여명 들어올 틈이 1도 없었어요. 남친이 추위를 대단히 세상없이 타는 편인데, 이날은 무게 놀더라고요. 슬리피 슬립 귀도리 모자랑 넥워머 덕분에 신년맞이 여행을 즐겁게 보내고 왔네요. 트루퍼햇 핫아이템 착용! 따뜻한 슬리피 슬립 귀도리 모자 사람이 심히 많지는 않아서 데프콘 노래할 시절 동영상을 살짝! 찍어왔어요. 신년을 축하하는 불꽃놀이에 데프콘까지! 기억에 남을 신년을 맞이하고 왔습니다!

저희는 2박 3일 여행이라서 하루는 펜션을 예약하고 하루는 글램핑을 예약했어요 . 글램핑은 양평 끝자락에 있어서 비발디파크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있는데 가격도 시설도 도무지 괜찮아서 일정과 글램핑장 간단하게 추천해드릴게요. 맏이 날 오션월드 스파 - 장보기 - 글램핑 체크인 및 바비큐 파티 버금 날 글램핑장 체크아웃 - 점심 - 희망 좋은 곳에서 커피 - 굴걱치 렌털 - 휴식 - 밤샘스키 - 치쏘

저희가 이용한 글램핑장은 ‘양평 글램핑앤카라반’ 연말인데도 가격이 세상없이 저렴했고 화장실, 샤워실도 대단히 깨끗했어요. 더욱더 다행인 건 글램핑 느낌을 살리면서 썩 따뜻하고 편하게 사용할 목숨 있다는 것! 텐트가 조립식 건물 안에 있어서 완전 야외취침은 아니거든요. 대용 건물의 2면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느낌을 이내 느낄 핵 있다는 거죠. 침구류나 국량 전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찜찜함 없이 사용할 성명 있었어요.

더구나 여행의 첫날은 바비큐 파티! 남자들이 밖에서 고기를 구워서 가지고 들어오느라 고생을 진짜로 수다히 했어요. 추웠을 텐데… 하지만! 난 못 나가… 미안~ ㅋㅋㅋㅋㅋ :) 대행 쌈채소와 찌개 등등 준비를 후다닥! 오션월드 노천탕에서 한참을 앉아 힐링했더니, 다들 노곤노곤~! 고기와 소주가 들어오니 기분이 끔찍이 좋은 것!! 시고로 게 계행 아니겠어요. :)

깔끔하게 정리해두고 2차로 텐트안에서 한 잔! 크래커와 치즈, 방울토마토 준비해서 간단하게 안주도 만들었어요. 슬라이스 햄이 마트에 없어서 쪼끔 아쉬웠지만 다들 무지무지 맛있다고 좋아했음! 배가 부른 와중에도 안주를 다~ 먹고 나서야 결어 :) 혹시, 비발디파크 가신다면 근처에 있는 ‘양평 카라반 앤 글램핑’ 추천드려요. 아, 경기도 양평이라 멀다고 생각하실 행우 있는데 양평 끝자락이에요! 홍천과 붙어있는 양평 끝자락이라 10분 거리라 많이 가까웠어요. 제가 다녀온 펜션과 글램핑의 자세한 후기는 또 한번 포스팅하도록 할게요.

댓글0

Category: life